와이프 임신이 16주를 넘으면서 산후조리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집과의 위치와 직장과의 위치를 고려하여 첫번째로 방문한 곳은 곽생로산부인과 부설산후조리원입니다. 비교적 최근에 지어졌고 홈페이지에도 정보가 깔끔하게 나와 있어서 방문했습니다.위치는 분당선 태평역과 가까워 교통은 좋았습니다. 다른 후기에도 이 건물만 덩그러니 있다는 느낌이라고 했는데,가보니 주위에는 오래된 빌라 건물들이 많은데 곽생로 산부인과만 번쩍번쩍 있더군요. 실내 투어는 아쉽게도 감기가 유행이라 못했습니다. 1층만 둘러볼 수 있었는데 고급진 느낌이 진짜 지은지 얼마 안됐구나 싶었습니다. 출산선물을 이렇게 보여줬는데 이것저것 많이 주더라고요.전 인형이 탐 났습니다ㅎ 여기는 맛사지실입니다. 상담하시는 분이 달팡 마사지가 좋다고 하던데 여튼 여..